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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민병철어학원과 함께하고 싶은마음
작 성 자
김관순(E-mail : cam****************)
작 성 일
2021-08-28 오후 6:17:20
조 회 수
119

 긴장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안민병철어학원의 수강생이 된지 어느덧 5개월이 되었다.

긴장과 두려움으로 밤잠을 설치고 첫발을 내디딘지가 엇그제 같은데~

고2때 입시학원에 다닌후 무려 57년만에 선생님을 대하니 감개무량하였다. 처음에는 며칠 공부해보다가 안되면 포기할 생각이었는데

이런 생각은 첫날 안미선 선생님을 대하면서 완전히 바뀌었다.

차근차근 제가 기죽지 않게, 또한 기초가 모자라는 저를 어떻게든 가르쳐 주려고 이것 저것, 또한 이방법 저방법으로 강의를 해주셨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훌쩍 지나간다. 즐거운 마음으로  매일매일 학원을 향한다.

3개월후 과목을 바꿔서 홍지혜 선생님 문하생으로 들어갔다. 

홍선생님 역시 어떻게든 지루하지 않고 포기하지않게 교재와 유인물, 또한 그때그때 생활에 필요한 생활영어를 쉴틈없이 순발력있게

  강의해 주신다.교재와 유인물에 없는 강의 내용을 필기 하느라 2개월만에 노트 한권이 채워졌다.

홍선생님! 강의 시간에 너무 많은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또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모든 질문에 명쾌한 답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학원수업이 교재를 가지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강의하고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끝내면 그냥 끝나는걸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의 생각은 정말 어리섞었습니다. 어느것이 교재이고 어느것이 부교재인줄 모르게 다양한 방법으로 강의를 하십니다.

미루어 보건데 이것이 주안민병철어학원의 역사이고 전통인것 같습니다. 이곳을 추천해준 아내에게 정말 감사한다.

어학공부를 준비하고 계신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주안민병철어학원의 문을 두드리세요, 제가 보증합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공부하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