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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영어회화반 멜리사 선생님 강의 후기
작 성 자
안덕수
작 성 일
2021-07-28 오후 4:53:36
조 회 수
87

  

저는 영어를 정말 하고싶어서 등록한 사람이 아닙니다. 

프리랜서의 삶이다보니 집에서 여러가지 작업물을 만들다보니 삶의 균형이 많이 깨지고

또한 삶을 살아가는데 무기력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된 영어회화는 쭈뼛쭈뼛 말도 한마디 못할것 같았던 저에게 많은 힘을 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생에서 영어학원을 다닌 경험이 없었던 저에게는 모든 것이 새로웠습니다.
생각보다 난이도 있다고 생각했던 베이직반은 어느덧 그 분위기에 적응하였고
이제는 매일매일 외우는 회화문장 한구절 한구절이 하루를 살아가는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안보던 영어회화 유튜브를 보거나 영어가 들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관심이 가게되는 저를 보면서 
계속 변화하고있는 저를 보게됩니다.

단순히 영어회화라고 해서 그냥 대화 몇마디 하고 나오는 그런 수업인 줄 알았는데
매번 수업 때마다 몇문장씩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그것을 고치고 공유하는 시간 뿐만 아니라
책과 함께 병행되는 수업자료들은 정말 너무너무 알차고 하루를 정말 알차게 시작했다는 생각이 매일매일 드는 요즘입니다.
 어떤 문장들을 기억할 때 상황들 혹은 이미지로 한번 더 기억하게 해주시고 선생님 기억력이 너무 좋으셔서 수업때 배웠던 상황들로 힌트를 주니 한번 까먹었던 내용들도 다시한번 떠올리기 너무 쉬운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말하세요가 아닌 하나의 문장을 각 영어권 국가에서 어떻게 표현하는지 수업시간에 예시로 듣기도 하고 어떻게하면 조금 더 상대방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할 수 있는지 등 회화시간에 배울 단어나 문장구조 이외에도 문화와 같은 다양한 것들을 배우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어떻게든 잘 알고있는 단어만으로도 문장을 만들 수 있구나를 알게되었고 매일매일 갈때마다 이해가 안되고 너무어렵거나 하지 않도록 소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행되어서 영어를 잘 할 수있도록 공부할 수 있는 자신감이 붙는 시기를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주 있는 금요일 복습시간 외에도 수업시간마다 계속 그 전에 배웠던것들을 물어봐주는 선생님 덕분에 대부분 배운것들을 잘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단순히 삶의 루틴을 바꾸려고 왔던 저에게 영어가 활력소로 다가왔고 
이번에 6개월을 등록했습니다.  
제가 너무 보기 좋았는지 아내도 이번에 저와 함께 6개월을 등록했습니다.

하루의 시작에 좋은에너지를 얻고가는 것 그 이상의 것들을 매일매일 느끼는 요즘
앞으로의 일상에서 영어를 좋아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조금 더 실력향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