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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는 왜 밤마다 우나? 나는 매일 홍지혜쌤을 만난다.
작 성 자
김관순(E-mail : cam****************)
작 성 일
2021-10-03 오후 7:36:19
조 회 수
107

 김소월은 한이맻힌 시인입니다, 모든 문학작품은 우리에게많은 메세지를 줍니다. 따라서 독재자들이 권력을잡으면 제일 먼저하는일이

작가를 탄압하는 것이죠.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우리는 이러한 행태를 많이 목도하고 있지요.

김소월의 작품에는 소쩍새가 많이 등장 합니다. 소쩍새의 울음 소리로 잘못된 세태를 고발하는 것이죠. 

그러나 저는 님의 작품을 읽으면서 작품 세계가 아닌 다른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쩍새의 비련의 삶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10남매를 둔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숨을 거둡니다. 아버지는 새 아내를 거두어 드립니다.

이 여인은 재산을 탐내서 10남매를 둔 홀아비에게 시집을 옵니다, 그리고 전처 자식들을 혹독하게 구박 합니다.

세월이 지나서 10남매중 큰딸이 시집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신랑측에서 보내온 혼수에 눈이 어두운 계모는 계략을 짜서 큰딸을  

불에태워 죽입니다. 한이 맻힌 큰딸은 남아있는 동생들이 걱정이 되어 소쩍새로 환생을 합니다.

계모는 전처 자식들에게 맨밥과 맹물로 끼니를 줍니다. 그리고 맛있는 반찬은 몰래 숨겨 놓습니다.

그러나 소쩍새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계모가 잠든 새벽에 동생들의 창밖에서 매일 울어 댑니다. 계모가 숨겨놓은 맛있는 반찬을 빼 먹으라고. 

그러나 동생들은 소쩍새 울음소리의 뜻을 모릅니다, ~~~ 중략  ~~~

시간이 지나서 드디어 동생들이 소쩍새 울음소리를 알아 듣습니다. 그리고 소쩍새가 울어대면 같이 울어댑니다. 고맙다는의미 이지요. 

드디어 큰딸과 동생들은 소통이 됩니다.

저는 홍지혜선생님의 제자가 되면서 언어에 있어서 들을수있는능력이 영어말하기에서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알아 들어야 말을 할수 있기 때문이죠. 청각 장애우 들이 알아 듣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코로나 시대에 수화 통역사들이

마스크를 하지 않는 것으로도 알수 있지요, 입모양을 보여 주려고~

선생님의 강의가 몸에 와 닫는것은, 일단 교재를 주시고 강의 하시면서 끊임없이, 우리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영어를(죄송합니다) 

토해(?) 내십니다. 그것도 첫마디를 영어로, 그것이 싫어서 처음에는 선생님이 미웠어요, 때려 치워야 하나 고민도 했고요.

소쩍새와 동생들이 소통할수 있었던것도 선생님의 강의방식하고 똑같해요. 소쩍새가 동생들이 못알아 듣는다고 포기 했으면, 아니

선생님이 제가 못알아 듣는다고 영어로 강의 하시는것을 아낀다면 저는 항상 제자리 걸음 이겠죠. 

저는 선생님의 순발력있는 생활영어를 노트에 필기 하다가 강의를 듣는데 집중이 안되서 교재에다 간단히 메모를 하고 집에와서 

내용을 정리 하면서 복습을 합니다.pc에 저장도 하고요. 선생님께서 배부해주시는 교재가 교과서라면 내가 pc에 저장한것은 참고서

입니다. 혼자 복습하는데는 참고서가 상당히 유용하지요. 학원수강경력 12년차인 제 아내도 제 참고서를 무단 복재하기 일쑤입니다. 지적 재산권 침해지요. 영어말하기, 영어대화능력을 목표로 하시는분들에게 꼭 드리고싶은 말씀은 일단 한번 강의를 들어보실것을

권유합니다. 백문이불여일수강 이지요. 제가 감히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학원이라고 다같은 학원이 아닙니다. 

번듯한 건물 보다는 수강생 못지않게 효율적인 강의를 위해서 공부하고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이지요.

제 아내가 가끔 어께에 힘을 주면서 하는말,,, 당신 내 덕분에 훌륭한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줄 알어.

제아내 말이 맞는 말인지는 우리 학원에 오셔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훌륭한 강의를 들으면서 영어능력을 향상 시킬수있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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